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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숲 자료실 이미지

  • 희망숲 자료실 소개

    희망숲은 기름진 터를 골라 인재 나무를 심고 가꾸며 비로소 울창한 초록을 만들게 되는 원불교 청소년 교화 프로젝트입니다. 체계적이며 계획적으로 싹을 틔우는 푸른 희망숲의 미래가 지금 펼쳐집니다.

    청소년 담당 교무들이 씨앗을 심을 여건을 마련해줍니다. 뿌리 내리고 웃음꽃 피우는 청소년들의 공간을 열어둡니다. 좋은 땅도 잘 골라야 숲이 무성해집니다.

영상분류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방영일 : 2014.04.28

영상번호 : 413회

제목

비행로봇에 꿈을 담아 날리다

분량

16분12초

강사

임현/유비파이 리서치디렉터

추천연령대

초등학생 이상

태그

(정전/용어/법문)

*진행사조(성)/컴퓨터와 파일럿의 꿈/수행품11장, 신성품4장, 요훈품10장

*개교의 동기/드론을 개발하고 날리다/교의품31장(도학과 과학의 발전), 인도품5장(도학은 주가 되고 과학은 종이 되는), 법어 제6경의편 2장, 대산법어 제6회상편42장

줄거리

드론을 왜 발명하게 되었고 어떻게 나는지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제가 드론을 만들게 된 계기는 비행기에 대한 사랑입니다. 저의 어릴적 꿈은 시종일관 파일럿이었습니다. 아쉽게도 시력이 좋지 못하고 저의 특기가 비행기 조종사와 맞지 않았습니다. 특기는 컴퓨터, 취미는 낚시였습니다.

컴퓨터를 좋아하고 파일럿이 되는 꿈이 있는 저는 이 둘을 모두 이루고 싶었습니다. 박사과정을 하면서 컴퓨터과 파일럿을 결합하여 오토파일럿이라는 무인항공기의 핵심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저의 목표가 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점은 라이트 형제의 비행기보다 드론이 먼저 개발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더 재미있는 사실은 마릴린 먼로의 첫 광고 제품은 바로 무인항공기였습니다.

2010년 제가 처음으로 만든 무인항공기는 쿼드로터라는 것입니다. 이 드론이 나는 방법은 프로펠러의 속도를 다르게 하여 돌림힘이 발생하는데 돌림힘에 의해 자세가 기울어지고 프로펠러의 추력 방향에 의해 앞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정지할 때에는 반대의 돌림힘에 의해 자세를 복원하면서 정지하게 됩니다.

2011년에는 고정 윙 무인항공기를 만들었습니다. 종이비행기가 멀리 가지 못하는 이유는 수평을 유지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희가 만든 비행기는 수평을 유지하기 때문에 날개가 잘려도 멀리 날아갑니다.

그리고 저는 드론에 눈을 달랐습니다.

저의 꿈은 영화 프로메테우스에서 2091년에 두 개의 드론으로 동굴을 탐사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2091년의 일을 좀 더 빠르게 여러분들 앞에 선보이고 싶은 것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볼 내용

(질문 및 회화내용)

- 드론이 무엇인지 알고있나?

- 드론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

- 과학이 잘 발달되고 우리가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영상평가

총점

총평

3.5 / 5.0

컴퓨터와 파일럿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어릴 때부터 꾸준히 노력한 결과 큰 발명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과학의 발명에는 도학의 공부도 빠짐이 없어야 원만한 인격을 갖추고 세상에 좋은 일을 하게 될 것이다. 도학과 과학의 병진에 대해 이야기 해 보고 꿈을 이루기 위해 오래오래 공을 쌓아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링크

http://tvpot.daum.net/v/vb86cUgENwRUwRRUOOhON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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