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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숲 자료실 이미지

  • 희망숲 자료실 소개

    희망숲은 기름진 터를 골라 인재 나무를 심고 가꾸며 비로소 울창한 초록을 만들게 되는 원불교 청소년 교화 프로젝트입니다. 체계적이며 계획적으로 싹을 틔우는 푸른 희망숲의 미래가 지금 펼쳐집니다.

    청소년 담당 교무들이 씨앗을 심을 여건을 마련해줍니다. 뿌리 내리고 웃음꽃 피우는 청소년들의 공간을 열어둡니다. 좋은 땅도 잘 골라야 숲이 무성해집니다.

영상분류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방영일 : 2014.04.15

영상번호 : 410회

제목

나를 이끌어주는 비밀노트

분량

18분30초

강사

장성은/MA+CH대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추천연령대

고등학생 이상

태그

(정전/용어/법문)

*법위등급/프로세스북/수행품4장(매일 과정을 지킬 때에), 법어 제5원리편39장(그 법위에 있다는 상이 없어야), 대산법어 제3훈련편6장, 대산법어 제5법위편2장

*계문(아만심)/아티스트와 디자이너의 차이/변의품19장, 한울안 한이치에 제1편 법문과 일화 8화합교단31절

줄거리

저는 가수들의 앨범을 디자인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포트폴리오라는 결과물을 보고 디자인을 판단합니다. 저는 그러한 점이 아쉬워서 과정을 담는 프로세스북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결과물은 한가지이지만 그 과정에는 수많은 산물들이 나옵니다. 저는 이러한 과정을 보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기도 하고 다른 일을 시작할 때 힘을 얻기도 합니다.

아티스트들은 작품을 통해 자신을 증명하고 자신을 표현한다면 디자이너는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상대방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 디자이너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을 이해하고 상대방을 섬기는 입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자신을 돋보이려 하다 보면 자신의 생각에 갇히지만 다른 사람을 돋보이려 하면 다양한 아이디어가 떠오르게 됩니다.

저는 대학에서 우연히 산업디자인 수업을 듣게 되었고 그러면서 저의 꿈은 디자이너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작은 회사에 들어가서 많은 일을 해 오면서 우연한 기회에 다른 이들의 선망이 되는 YG엔터테인먼트에 디자이너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곳이 제 인생의 포트폴리오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것 또한 과정중의 하나라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MA+CH라는 회사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여기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성냥이라는 의미도 있고, 경기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성냥은 작은 불꽃이지만 주변을 밝히고 타인에게 불을 옮겨줄 수도 있습니다. 그처럼 주변과 많은 사람들을 밝히는 큰일을 할 수 있고 음악과 아트 그리고 문화와 사람이 함께 하는 허브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볼 내용

(질문 및 회화내용)

- 포트폴리오는 무엇이고 프로세스북은 무엇일까?

- 아티스트와 디자이너의 차이를 뭐라고 하였나?

- 원불교의 법위등급에는 어떤 과정들이 있나?

영상평가

총점

총평

3.5 / 5.0

원불교의 법위등급을 통해 자신이 어떤 공부의 과정에 있는지 살펴보고 그 과정을 잘 밟고 있는지 성찰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포트폴리오의 결과만을 중요시하는 것보다 프로세스북이라는 과정을 놓치지 않는다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링크

http://tvpot.daum.net/v/vb57fjMzQwjjgFFz1gM1M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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