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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숲 자료실 이미지

  • 희망숲 자료실 소개

    희망숲은 기름진 터를 골라 인재 나무를 심고 가꾸며 비로소 울창한 초록을 만들게 되는 원불교 청소년 교화 프로젝트입니다. 체계적이며 계획적으로 싹을 틔우는 푸른 희망숲의 미래가 지금 펼쳐집니다.

    청소년 담당 교무들이 씨앗을 심을 여건을 마련해줍니다. 뿌리 내리고 웃음꽃 피우는 청소년들의 공간을 열어둡니다. 좋은 땅도 잘 골라야 숲이 무성해집니다.

영상분류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방영일 : 2014.01.30

영상번호 : 387회

제목

대한민국 중2 사용설명서

분량

18분19초

강사

이진아/브랜드유리더십센터 소장

추천연령대

중학생 이상

태그

(정전/용어/법문)

*불공하는 법/중2병을 단계에 맞춰서 대하는 방식/교의품15장, 법어 제1부세전 제2장교육3.유교의 도, 제3장가정3.부모의 도, 4.자녀의 도

줄거리

국가도 중2병을 두려워합니다. 대한민국의 중학교는 담임이 2명입니다.

그래서 제가 만나보면 한 명 한 명은 괜찮은데 단체로 있으면 무서운 존재가 틀림없습니다. 중2병은 초기감기의 증상과 아주 유사합니다. 이때에 편안히 쉬고 정신적 영양을 공급해 주고 약을 처방하면 시간이 지나면 나아집니다.

1학년, 3학년은 정상적인데 2학년은 무슨 질문을 해도 대답을 하지 않고 그걸 왜 대답해야 하는가 하는 반응을 보입니다. 그래서 이 병이 더 심각해지기 전에 초기에 잡아야겠다는 생각에 중2인 저희 딸과 7명을 더 모아서 무한틴즈 꿈 찾기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인사동에서 런닝맨 게임도 하고, 전주 한옥마을에도 가보고 한강에서 자전거도 탔습니다. 그렇게 1년 동안 활동을 하면서 마지막으로 한 활동이 UCC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아이들은 중2병이라는 말을 굉장히 싫어했습니다. 그래서 중2의 실체를 보여주자는 뜻으로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활동을 마치고 아이들이 활동할 때마다 쓴 보고서를 보았는데 일 년 내내 아이들은 자신에 대해 생각하고 성찰한 내용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춘기 증상은 이르면 초등학교 3학년 때 시작을 해서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가는데 어느 날 갑자기 생겼다가 갑자기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나타났다가 사라지는데 이 증상이 복합적으로 한참 나타나는 때가 보통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중학교 3학년 때까지입니다.

중2병의 증상을 열 가지 정도로 간추려 보면 기본적으로 허세가 깔려 있습니다. 그 중에서 시발점이 되는 반항아 모드는 방문을 닫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성인들이 아이들을 대할 때에는 각 단계에 맞춰서 대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아이일 때와 성인이 될 때의 중간에 훈련을 하는 단계가 사춘기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볼 내용

(질문 및 회화내용)

- 강연자는 중2병의 증상을 무엇이라고 했는가?

- 어떻게 해야 중2병의 증상을 낫게 할 수 있는가?

- 자녀의 도에서 자녀로서 지킬 바 도를 읽어보고 느낀 점을 이야기해 보자

영상평가

총점

총평

3.5 / 5.0

중2병은 성인이 되기 위해 거쳐야 할 당연한 과정임을 알고 그 시기에 방황하느라 놓쳐서는 안 되는 것들을 잘 챙기고, 부모는 과도한 걱정과 조바심을 놓고 칭찬과 격려로 잘 이끌어 주면 인생의 소중한 시기를 무사히 넘길 수 있을 것이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보아도 좋을 강연이다.

링크

http://tvpot.daum.net/v/v5184ueeddDa5ZZadWJIc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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