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교화추천영상

본문시작

희망숲 자료실 이미지

  • 희망숲 자료실 소개

    희망숲은 기름진 터를 골라 인재 나무를 심고 가꾸며 비로소 울창한 초록을 만들게 되는 원불교 청소년 교화 프로젝트입니다. 체계적이며 계획적으로 싹을 틔우는 푸른 희망숲의 미래가 지금 펼쳐집니다.

    청소년 담당 교무들이 씨앗을 심을 여건을 마련해줍니다. 뿌리 내리고 웃음꽃 피우는 청소년들의 공간을 열어둡니다. 좋은 땅도 잘 골라야 숲이 무성해집니다.

세바시 373회 세상을 서빙하다

관리자 2015.01.08 02:01 조회 수 : 237

영상분류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방영일 : 2014.01.13

영상번호 : 373회

제목

세상을 서빙하다

분량

16분39초

강사

이효찬/스타서빙

추천연령대

고등학생 이상

태그

(정전/용어/법문)

*솔성요론9/실수와 실패/인도품38장, 교단품28장, 교단품29장, 대산법어 제7공심편12장,

*자력양성/서빙에 대한 자부심/법어 제7권도편26장, 대산법어 제7공심편29장

*일상수행의요법1,2,3/마음/교의품19장, 교의품28장, 인도품10장, 대산법어 제4적공편7장

줄거리

하루 일당 7만원을 받으면서 파출부로 일을 했습니다. 6개월 정도 시간이 지나자 임직원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급여를 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28살입니다. 그동안 실패를 8번 정도 한 것 같습니다. 고3때 가족의 도움으로 2천만원을 모아 하루5만명이 보는 모델도 섭외하여 쇼핑몰을 오픈했습니다. 반응은 너무 좋았지만 6개월도 안되어 실패하게 되었습니다. 경험이 부족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밑바닥 에서부터 시작했어야 하는데 사장의 자리에서 시작했기 때문이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실패를 거듭할 때 마다 뭔가를 느끼면서 계속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실패를 거듭하면서 뭔가를 알아갈 때 마다 나 자신의 장점과 단점 그리고 솔직한 나의 모습과 대면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족발가게에서 서빙을 하게 되었는데 저에게 부족한 것은 친절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친절해지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말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무슨 일을 시켜도 긍정적인 대답을 했고 나중에는 이러한 긍정적은 대답을 정형화시켜서 활용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실수에도 손님들이 예쁘게 바라봐 주시기도 했습니다.

서빙을 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자격지심 때문입니다.

내가 서빙을 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나를 무시하는 것이라고 생각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매고 있는 앞치마가 자랑스러웠고 자부심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진짜 사장이라고 생각하고 일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두 분이 모두 정신지체 장애인이십니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야 했습니다. 만약 그런 시행착오와 실수들로 인해 의기소침해졌다면 저는 아마 삶의 목적을 찾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볼 내용

(질문 및 회화내용)

- 실수와 실패 속에서 발견한 것은 무엇인가?

- 서빙을 하면서도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 때문인가?

- 세상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을 발견하는 일이다. 나는 마음을 발견하고 잘 다스리면서 살고 있는가?

영상평가

총점

총평

5.0 / 5.0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실수와 실패를 공부삼아 삶을 개척해 나가는 젊은 청춘의 이야기다. 서빙을 하면서도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느끼고 삶의 목적을 발견하여 재미있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통해 좋은 대학과 좋은 직업만을 갖추려는 젊은이들이 한번쯤 자신을 뒤돌아보게 할 좋은 강연이다.

링크

http://tvpot.daum.net/v/v3629HOar1W1HEEQTsTHWT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77 세바시 414회 세상의 하루에 한 시간을 더하다 관리자 2015.01.08 336
976 세바시 413회 비행로봇에 꿈을 담아 날리다 관리자 2015.01.08 290
975 세바시 410회 나를 이끌어주는 비밀노트 관리자 2015.01.08 226
974 세바시 408회 지겨워진 일과 직장, 신나게 바꿔드립니다 관리자 2015.01.08 195
973 세바시 407회 내가 아이들과 야구를 하는 이유 관리자 2015.01.08 250
972 세바시 406회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 관리자 2015.01.08 385
971 세바시 404회 두려움을 제거하는 가장 빠른 방법 관리자 2015.01.08 264
970 세바시 403회 평범함으로 만드는 특별함 관리자 2015.01.08 189
969 세바시 399회 상처받은 이들을 위한 사회학 관리자 2015.01.08 180
968 세바시 394회 '통하는 살핌'의 질서 관리자 2015.01.08 206
967 세바시 387회 대한민국 중2 사용설명서 관리자 2015.01.08 359
966 세바시 383회 세상의 소리보다 마음의 소리를 들어야 한다 관리자 2015.01.08 242
965 세바시 378회 도전하는 열정에 장애는 없다 관리자 2015.01.08 227
964 세바시 376회 스윙, 흔들려봐야 세상을 흔들 수 있다 관리자 2015.01.08 306
963 세바시 374회 당신은 나를 이길 수 없습니다 관리자 2015.01.08 279
» 세바시 373회 세상을 서빙하다 관리자 2015.01.08 237
961 세바시 365회 험한 세상에 '다리'가 되겠습니다 관리자 2015.01.08 274
960 세바시 358회 서로 다름이 융합하면 에너지가 된다 관리자 2015.01.08 153
959 세바시 354회 덜 아는 것이 더 창의적이다 관리자 2015.01.08 163
958 세바시 347회 스마트폰으로부터 아이를 구하라 관리자 2015.01.08 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