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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숲 자료실 이미지

  • 희망숲 자료실 소개

    희망숲은 기름진 터를 골라 인재 나무를 심고 가꾸며 비로소 울창한 초록을 만들게 되는 원불교 청소년 교화 프로젝트입니다. 체계적이며 계획적으로 싹을 틔우는 푸른 희망숲의 미래가 지금 펼쳐집니다.

    청소년 담당 교무들이 씨앗을 심을 여건을 마련해줍니다. 뿌리 내리고 웃음꽃 피우는 청소년들의 공간을 열어둡니다. 좋은 땅도 잘 골라야 숲이 무성해집니다.

영상분류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방영일 : 2013.12.11

영상번호 : 347회

제목

스마트폰으로부터 아이를 구하라!

분량

17분00초

강사

권장희/놀이미디어교육센터 소장

추천연령대

초등학생 이상

태그

(정전/용어/법문)

*개교의 동기(물질의 노예생활)/스마트폰 중독/교의품30장, 교의품31장, 교의품34장, 법어 제9무본편29장, 법어 제10근실편2장

*사리연구/검색하는 숙제와 책을 보고 요약하는 숙제/수행품11장, 법어 제6경의편17장, 대산법어 제2교리편55장, 대산법어 제2교리편57장

줄거리

오늘날 부모님들에게 가장 골칫거리인 스마트폰에 대해 이야기하려합니다.

시신경은 뇌의 뒤쪽에 연결되어 있어서 스마트폰을 보면 뇌의 뒤쪽이 자극됩니다. 그리고 그 자극은 뇌의 앞쪽부분인 전두엽으로 넘겨줍니다. 전두엽은 생각하고 판단하는 일을 합니다. 그런데 게임을 할 때 전두엽으로 넘어온 캐릭터에 대한 정보를 판단하는 동안 이미 나의 캐릭터는 죽어버립니다. 그래서 전두엽으로 넘어온 정보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명령을 하게 됩니다. 그러는 동안 전두엽은 작동을 하지 않게 됩니다. 드라마를 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책을 볼 때는 다릅니다. 책을 보면 전두엽에 계속 자극을 받게 됩니다.

이러한 연구를 한 교수는 이런 결론을 내렸습니다. 대략 일주일에 3일, 하루 1시간 이상 초등학교1학년 때부터 6학년 때까지 한다면 중학교에 가서 깊이 생각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사물에 대해 이해할 수 없게 됩니다.

제가 중학교에 가서 수업을 해 보면 아이들이 정말 싫어하는 것 3가지가 있는데 첫째는 ‘우리 각자 생각한번 해보자.’ 두 번째는 ‘생각이 끝났으면 각자 자기의 의견을 정리해서 발표해보자.’ 세 번째는 ‘공부한 내용을 각자 요약해서 한 페이지씩 서보자.’입니다.

학습이 이루어지려면 1단계는 입수, 2단계는 정리, 3단계는 표출이 되어야 합니다. 정리와 표출은 전두엽에서 하는 기능이기 때문에 정리와 표출이 되지 않으면 학습이 되지 않습니다.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서 숙제를 하게 한 학생들은 숙제에 대한 기억이 12%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책을 읽고 요약을 해서 숙제를 하게 한 학생은 숙제에 대한 기억이 75%가 되었습니다. 남의 힘을 빌리면 내 힘이 약해집니다.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볼 내용

(질문 및 회화내용)

- 나는 하루에 스마트폰을 몇 시간 사용하는가?

-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면 어떻게 될까?

- 스마트폰을 쓰지 않도록 자기 자신과 약속하자

영상평가

총점

총평

4.5 / 5.0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하면 어떤 결과가 나타나는지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아이들과 그리고 부모님이 함께 강연을 보면서 스마트폰을 쓰지 않고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노력하고 다짐하도록 권장해야 할 것이다.

링크

http://tvpot.daum.net/v/vdaa8bncb0Nb222ysbPCy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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